경기도(북부청)고양시의정부양주동두천포천연천교육(교육지원청)경찰서*소방서*보건소정치*의회경제/사회문화/교육/여성연예오피니언경기도의회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의양신문 창간사   부동산  
편집  2024.07.12 [09:55]


의정부
문화/교육/여성
정치/의회
경제/사회
사람들
미디어
기획/특집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광고/제휴 안내
의양신문 후원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의정부 > 정치/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의정부시 김지호 의원 의정부시 안일한 시민안전행정 지적”
`가능동 정수장 닷새 만에 `2차례 염소가스 누출`
 
의양신문

 

▲     © 의양신문

[의양신문=장재원기자]의정부시 김지호 의원은(더불어민주당, 신곡1,2, 장암동, 자금동)

329회 임시회 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지난 314, 319두 차례 가능동 정수장에서 염소가스가 누출된 사고에 대한 의정부시 시민 안전 행정 관리 소홀에 대해 지적하였다.

 

지난 314일 오후 13분경, 의정부시 맑은물사업소 내 가능동 정수장에서염소가스저장탱크 3기 중 예비 탱크 1기 헤드밸브쪽에서 유해화학물질인염소가스가 누출됐고, 이어, 불과 닷새 만에, 319025분경, 가능동정수시설 염소 용기에서 5킬로그램 상당의 염소가스가 누출되는 사고가발생하였다.

 

김지호 의원은 염소가스는 정수시설에서 `수돗물 살균제`로 사용되고 있으나, 화학물질관리법 상 염소가스는 유해화학물질로써,

공기 중의 30~50ppm 농도로 최소 30분 이상 1시간 정도 노출되면 사망에이를 수 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지난 3141차 사고 발생 이후, 염소가스 공급업체가 보수점검을 했지만, 닷새 만에 재차 염소가스가 누출된 사건에 대해 염소가스를 공급하는 업체의 안전 점검 미흡 공급업체를 관리하는집행부의 관리 소홀을 지적하였다.

 

김지호 의원은 집행부는 의정부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들을 파악하고,적극적으로 제거할 것을 거듭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4/04/22 [15:29]  최종편집: ⓒ 의양신문
 
  • 도배방지 이미지


최근 인기기사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 안내의양신문 후원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고릉말로86 샤인빌딩 1-302호 ㅣ대표전화 031) 829-3242, 070-4118-9745ㅣ발행.편집인 이대우ㅣ청소년보호책임자 이대우ㅣ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 50042 ㅣ 등록일 : 2008년 2월 13일ㅣ
의양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의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jh0909@naver.com(카톡 동일)/ldw3242@daum.net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