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북부청)고양시의정부양주동두천포천연천교육(교육지원청)경찰서*소방서*보건소정치*의회경제/사회문화/교육/여성연예오피니언경기도의회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의양신문 창간사   부동산  
편집  2024.07.12 [09:55]


양주
정치/의회
경제/사회
문화/교육/여성
사람들
미디어
기획/특집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광고/제휴 안내
의양신문 후원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양주 > 경제/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속보)경기신용보증재단 양주지점 사해행위로 소상공인 경락 잔금 편취 및 강탈
이미 사라지고 존재 않는 구 보증증권으로 대출로 인정하고 수 천만원을 강탈 및 편취
 
의양신문
▲     © 의양신문


[의양신문=이대우기자]경기신보가 양주시에 자리잡은지 수십년이 경과하고 있음에도 구시대와 부패로 얼룩지고 있어 믿을 수 없는 신용보증이 되고 있다.

 

소상공인 자금난 해소와 중소기업 활성화 및 경영활성화를 타개하기 위해 세운 경기신용보증재단이 부패로 얼룩지고 있다.

 

양주에서 운영하는 소상공인에 따르면, 의정부 지방법원 경매과정에서 구 신용보증증권을 회수하고 새로운 보증증권으로 갈아타면서 구 증권은 회수하고 새로운 증권을 발행하면서 이미 사라진 구 보증증권으로 대출금 연체로 몰아 원금 및 이자로 재판부에 허위로 기재하여 수천만원을 갈취했다는 것.

 

뿐만 아니라 재판부 판결문에 사해행위로 인정치 않는다는 판결이 있음에도 경기신용보증재단 양주지점은 사해행위로 인정하여 또한번 수천만원을 편취하고 있다.

 

양주시 소상공인에 따르면  집한채가 부인명의로 등재되어 있었으나 보증인이라는 이유로 자녀인 딸 명의로 소유권을 넘기는 과정에서 사해행위로 인정하여 수천만원을 강취했다는 주장으로써 오히려 신보가 사해행위이다는 것이다.

 

증여세를 내고 소유권을 자녀 명의로 증여하는게 왜 사해행위냐며 분개 및 신용재단의 엉터리 행정에 분개하고 있다.

 

구체적인 사안은 제 2보를 통해 신용보증재단의 문제점과 엉터리 행정에 낱낱이 사회에 고발한다는 소상공인의 주장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4/05/14 [01:19]  최종편집: ⓒ 의양신문
 
  • 도배방지 이미지


최근 인기기사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 안내의양신문 후원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고릉말로86 샤인빌딩 1-302호 ㅣ대표전화 031) 829-3242, 070-4118-9745ㅣ발행.편집인 이대우ㅣ청소년보호책임자 이대우ㅣ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 50042 ㅣ 등록일 : 2008년 2월 13일ㅣ
의양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의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jh0909@naver.com(카톡 동일)/ldw3242@daum.net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