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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유엔본부에서 기축통화로의 당위성을 확보한 가상화폐 모비달러가 발표되었다.
 
의양신문

 

뉴욕 유엔본부에서 어제 (81일 뉴욕시간) 개최된 세대간 대화에서 블록체인 가상화폐 시스템이 4차 산업시대에 기축통화 모델로 발표되었다.

 

이날 발표된 블록체인 모비달러(Mobi Dollar)가 기축통화 시스템으로 발표될 수 있었던 것은 금본위제(Gold standard)로 달러화가 기축통화가 될 수 있었던 것과 같은 원리로서 가치등가에 의한 발행방법 때문인데, 현재 120억명을 부양할 수 있는 지구생산성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지구가치등가(earth equivalent value)’로서 기존의 가상화폐에서는 볼 수 없는 방법이다. 최근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이 반토막나는 현상도 가치기반이 없기 때문인데 비해 모비달러는 가치기반이 명확한 것이 특징이다.

 

더구나 유엔 2030아젠다에 따른 첫 번째와 두 번째 달성 목표인 빈곤해결과 굶주림에 대한 실질적 기술인 생존머니 자동발생 시스템이 적용되었고, 유엔 2050 목표에 맞추어 1세대(30)에 주도권이 세계시민에게 돌아가도록 고안되었기 때문에 주인이 없는 화폐 공용화가 선포된 것이다. 이에 참석한 각국 대표들의 직접적인 지지가 있었고, 지난 117일 중국이 자국에서 이미 발행한 코인을 유엔의 협조를 얻어 통용하기를 바란다고 발표한 WADCC나 그동안의 유엔의 이름을 표방한 가상화폐들이 가치를 잃게 되었다. 특별히 ISEA재단이 유엔 산하 월드뱅크(WB)나 국제통화기금(IMF)나 유엔자본개발기금(UNCDF) 등에도 넘어가지 않고, 일반 대중에게 주도권이 넘어가도록 공용화 시스템을 제작하기 때문에 일부 세계정부나 금융단일화에 대한 염려도 차단한 것이 특징이다.

 

그러나 모비달러가 유엔의 대표들에게 인정을 받은 또 하나의 이유가 있다. 유엔산하 비정부 기구들에게 생존인권(Survival Rights)'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차용하여 자동발생되는 '생존머니(survival money)'관리운영에 대한 권리를 부여함으로 4차산업 금융혁명의 기로에서 빈곤문제의 획기적 해결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돌아갔기 때문인 것이다. 이에 미국은 물론 러시아, 리투아니아등을 비롯한 과거 공산권과 서아프리카의 나이지리아, 서남아시아의 터키, 유럽의 프랑스의 오스트리아 등 비정부기구 대표들과 고위급정치포럼 대표들이 일부 서명까지 하며 지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발표는 유엔 공보국(DPI)이 주최한 행사로서 ISEA재단이 지난 77일 유엔에서 열린 고령화에 관한 개발된 실무그룹 (Open-ended Working Group on Ageing) 기간에 모비달러 발행결의를 한 직후 경제사회이사회 특별자문기구로서 산하에 구성한 '고위급금융기술위원회( High - Level Financial Technology Committee )'의 이름으로 요약문이 발표되었는데, 오전 타임에는 빈곤문제의 해결차원으로서, 오후 타임에는 기술혁신의 혜택 차원으로 발표한 것이다.

 

모비달러 발표자인 김시온 대표는 이날 발표에서 “6.26전쟁 직후 GNP 64$의 대한민국을 세계 12위가 되도록 원조했던 유엔에 빚을 갚기 원한다... 유엔의 ‘2030 Agenda’17가지 지속가능한 개발목표의 가장 핵심적인 기본 원칙은 단 한명도 소외 시키지 않는 (Leaving No One Behind)’입니다. 그러나 1990년 이후 유엔은 10억명이 넘는 극빈곤층을 구제 하였지만 여전히 8억명이 넘는 인구가 극빈곤 속에서 생존의 위협을 받고 저희의 도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는 발표문을 나눠주고 호응을 얻었다. 김대표는 젊은 프론티어로서 뉴욕 주립대 스토니브룩과 필리핀 바기오대학에서 경영관리학사를 취득하고 북경의 칭화대 공공정책 석사를 전공하고 있고 최근 모비달러 시스템 개발에 필요한 컨소시엄을 구축하여 맨해탄에 “Thefor"를 설립한 것으로 알려졌다. “Thefor" 는 컨소시엄이고, 글로벌 팀으로 기축통화 플랫폼으로서 구성하여야 하기 때문에 다국적 개발자를 영입하여 한 국가나 개인만을 위한 회사가 아니라는 점을 부각하고 싶다고 전했다.

 

현재 프리세일 계획이나 ICO계획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일부 지인들로부터 프리세일에 대한 제안이 들어와 이미 필요한 자금이 약속이 되어 있는 만큼 서두르고 싶지 않으나 일부 유엔을 표방하며 나타나는 사이비 가상화폐로 폐해가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일반인에게 알릴 필요성이 있는 것 같다고 답했다. 그리고 모비달러는 플랫폼용 기축통화로서 생존머니 시스템을 발생시키는 하부통화 일명 모비코인(MobiCoin)' 계열을 각 국가에 맞게 개발하여 적용해줄 계획이고, 기존에 통용되는 가상화폐들 중에서도 건전한 것은 생존머니 시스템을 적용할 수 있도록 세그윗(SegWit, Segregated Witness)이 이뤄진다면 프리세일 되는 모비달러의 안정된 방출을 위해 '고위급금융기술위원회' 산하로 구성될 모비달러 방출조정 위원회에서 받아 들일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아시다시피 모든 돈은 국가와 금융기관이 관리합니다. 그런데 4차산업혁명의 새로운 핵심이 생겼습니다. 바로 블록체인 기술에 기초한 비트코인과 같은 주인 없는 화폐의 등장입니다. 그리고 각 나라의 은행들과 기업들은 블록체인 가상화폐를 발행하고 주인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UBS, 도이치뱅크, 산탄데르(Santander), 뱅크오브뉴욕멜론(BNY Mellon) 등이 공용결제화폐를 개발하고 CitiCiticoin, 골드만삭스는 SETLcoin, 미쓰비시도쿄 UFJ은행은 MUFG코인, 중국의 WADDCAlcoin, McCoin을 마치 유엔 공식화폐인 것처럼 인식되기를 바라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이것은 또다시 인류가 스스로를 금융노예로 전락하는 방향이기에 개발관리팀 컨소시엄인 ‘Thefor'고위급기술금융위원회의 정책에 따라 블록체인 금융을 공유 경제시스템으로 개발하려는 취지에 공감하는 글로벌 개발자들에게 유엔의 아젠다를 앞당기는데 최선을 다하여 금융주권을 일반대중에게 되돌줄 마음으로 참여하기 바란다면서 이전의 산업혁명이 노동자들의 노동시간을 절약하여 혜택을 공유하지 않고 실업과 중노동으로 내몬 것과 달리 이번 4차 산업혁명에서는 금융시스템 자체에 생존머니 시스템을 적용하여 유엔의 2030 아젠다와 2050 아젠다 기간 내에는 유엔의 제1,2목표를 달성하며 동시에 고위급기술금융위원회에서 30년간 운영하게될 모비달러 방출조정 위원회도 무사히 금융주권을 세계시민에게 돌려주고 해체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끝으로 유엔경제사회이사회 자문기구산하로 설치되는 고위급기술금융위원회9월 중 대한민국 국회도서관이나 코엑스에서 설명회를 가질 계획이 있으나 프리세일 계획은 이미 확보된 예정금액이 있어서 대대적인 홍보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국내에서는 아시아코인을 개발하려는 팀 등이 모비달러 개발팀에 협상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 '고위급 기술금융위원회'는 기존의 은행들과 연대하기 위해 유엔 신탁통치이사회의실 개발을 위한 재원조달에 관한 회의에 참여한 인도의 예스뱅크에 협상하려 했으나 지금은 프리세일한 자금으로 은행법이 비교적 편리한 유럽의 소규모 은행을 인수하거나 설립하는 방법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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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03 [08:13]  최종편집: ⓒ 의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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