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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하나님의교회 학생 연탄봉사활동
 
의양신문
▲     © 의양신문

 

학생이라면 누구나 기다리는 것이 방학이다.
하나님의 교회 학생들에게는 방학만큼 기다려지는 것이 또 있다.
중, 고생을 대상으로한 '동계 학생 캠프'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전국과 전세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학생들의 방학 기간에, 맞추어 1-2주간 캠프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캠프기간에는 언어예절, 인성교육, 초청강연, 성경세미나, 봉사활동곳곳의 시설과 명소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 의양신문

 

그 가운데 양주에 속해 있는 하나님의 교회에서도 학생 동계 캠프가 1월 15일부터 20일까지 1주일간 진행되었다.


다양한 프로그램 중 첫날은 봉사활동으로 시작되었다.
양주2동 주민센터를 통해 연결된 조손가정에 연탄을 전달하는 봉사다.


21명의 학생들이 모여 400장의 연탄을 전하기 전, 함께 모인 학생들.
손 발이 시리고, 입도 어는 추운 날씨로 인해, 두꺼운 외투도 입었지만,
어려운 이웃에 도움을 준다는 생각에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했다.

 

집이 산 아래 위치해 있어, 눈도 녹지 않은 곳에서 연탄을 나르려니,
발도 시렵고 미끄러웠지만, 마치는 순간까지 미소를 잃지 않은 학생들이 대견스러웠다.

 

연탄을 전달받은 할머니는 '겨울에는 쌀 주는 사람보다 연탄주는 사람이 더 고맙다, 배고픔보다 추위가 더 무섭다' 하시며 연신 고마움을 전하셨다.


할머니의 손자는 '나중에 자신도 이 학생들처럼 어려운 이웃을 돕는 어른으로 자라고 싶다'고 전했다.

 

기뻐하시는 할머니의 모습과 감동 받은 손자의 말에 연탄을 전달한 학생들의 마음에도 기쁨과 웃음, 그리고 감동과 행복이 넘쳐났다.


연탄 전달하는 봉사를 마친 학생들은 작은 일로 인해, 이웃에게 기쁨을 준 것에 모두 감사해하며,
하나님의 말씀처럼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일에 더욱 더 노력하리라'는 다짐과 함께, 웃음으로 봉사를 마무리했다.

 

얼굴에 묻은 연탄을 닦는 학생들의 모습에서, 마음까지 깨끗해짐이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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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19 [11:49]  최종편집: ⓒ 의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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