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북부청)의정부양주포천동두천연천교육경찰서*소방서*보건소지역명소동정오늘의 운세지역소식 및 모집연예오피니언경기도의회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의양신문 창간사   부동산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편집  2020.02.26 [17:43]


의정부
문화/교육/여성
정치/의회
경제/사회
사람들
미디어
기획/특집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광고/제휴 안내
의양신문 후원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의정부 > 문화/교육/여성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THE BEST ROCK MUSICAL EVER! 뮤지컬 <헤드윅> 의정부 공연!
 
의양신문

의정부문화재단, 1.18()-19() 양일간 뮤지컬 <헤드윅> 개최

오만석, 마이클 리, 정문성, 전동석 44색 매력 폭발!

▲ 헤드윅 포스터     © 의양신문


[의양신문=윤경숙기자]대한민국 최고의 스테디셀러 뮤지컬 <헤드윅>1.18()부터 1.19()까지 의정부예술의전당에서 공연된다.

 

뮤지컬 <헤드윅>은 과거의 아픈 상처를 딛고 음악을 통해 새로운 인생을 살고자 하는 동독 출신의 트렌스젠더 가수 헤드윅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모노드라마형식으로 진행된다. ‘헤드윅역의 배우들은 약 2시간 동안 헤드윅의 평범하지 않은 자전적 이야기를 진지함과 유쾌함으로 풀어내며 관객들과 소통한다. ‘이츠학역의 배우들은 공연을 이끌어가는 헤드윅과 균형을 맞춰 헤드윅을 대변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내기도 한다. 특히, 배우들은 밴드 디앵그리인치의 강렬한 록 사운드와 함께 공연의 오프닝부터 앵콜 무대까지 혼신의 힘을 다해 열정적이고 폭발적인 무대로 객석을 압도하며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 뮤지컬 헤드윅 (1)     © 의양신문

 

뮤지컬 <헤드윅>의 가장 큰 특징은 배우마다 자신만의 특별한 헤드윅을 창조한다는 점이다. 배우에 따라 연출적 노선이 달라지고, 의상과 가발, 메이크업 또한 배우의 스타일에 맞게 감각적으로 디자인되어 <헤드윅>의 매력을 한층 더 끌어올린다. 2년 만에 돌아온 이번 시즌 역시 헤드윅역의 오만석, 마이클 리, 정문성, 전동석은 이츠학역의 제이민, 홍서영 그리고 밴드 디앵그리인치와 함께 자신만의 시그니처 무대를 탄생시키며 열광적인 무대를 선보이게 된다

 

▲     © 의양신문

 

이번 뮤지컬 <헤드윅>은 투명 LED 패널과 라이브 카메라 중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생생한 무대를 만든다. 극 중 헤드윅이야기의 이해를 돕는 영상들은 3면의 투명 LED 패널을 통해 더욱 선명하게 구현했다. 또 기존에 헤드윅의 등장과 공연 중간에 재미를 선사했던 라이브 카메라 중계를 앵콜 무대에서도 사용해 무대 위 배우들과 객석의 관객들이 소통하며 함께 즐기는 모습을 비춰 실제 콘서트장에 와 있는 듯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게 한다.

 

▲     © 의양신문

 

5인조(1st 기타, 2nd 기타, 베이스, 드럼, 키보드)로 구성된 디앵그리인치는 연주를 듣는 것만으로도 황홀한 록 음악의 진수를 보여준다. 공연의 시작부터 앵콜 무대까지 무대를 가득 채우는 디앵그리인치의 음악은 스타일리쉬 록 뮤지컬의 표본 <헤드윅>의 진가를 확인하게 한다.

 

▲     © 의양신문

 

강렬하고 스타일리시한 록 음악과 쉽게 다가갈 수 없는 소재를 독특하면서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스토리로 풀어낸 뮤지컬 <헤드윅>은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서 모든 전국투어 일정을 소화한 후 이번 의정부 공연을 끝으로 시즌을 마무리하게 된다.

 

▲     © 의양신문

 

강렬한 록 사운드와 출구 없는 황홀한 매력의 무대를 선사 할 2020년 시즌의 마지막 <헤드윅> 의 공연문의 및 예매는 ()의정부문화재단 홈페이지 www.uac.or.kr 031)828-5841~2, 또는 인터파크티켓 www.interpark.com 1544-1555에서 가능하다.

 

 

▲     © 의양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01/11 [06:36]  최종편집: ⓒ 의양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1/5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 안내의양신문 후원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고릉말로86 샤인빌딩 1-302호 ㅣ대표전화 031) 829-3242, 070-4118-9745ㅣ발행.편집인 이대우ㅣ청소년보호책임자 이대우ㅣ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 50042 ㅣ 등록일 : 2008년 2월 13일ㅣ
의양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의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jh0909@naver.com, uynews@daum.net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