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북부청)의정부양주포천동두천연천교육경찰서*소방서*보건소고양시지역명소동정오늘의 운세지역소식 및 모집연예오피니언경기도의회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의양신문 창간사   부동산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편집  2020.05.31 [01:42]


동두천
정치/의회
경제/사회
문화/교육/여성
사람들
미디어
기획/특집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광고/제휴 안내
의양신문 후원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동두천 > 정치/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성원 국회의원, 연천‧동두천 공식선거운동 첫 거리유세 나서
 
의양신문
▲     © 의양신문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사회적 거리 유지 등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선거운동 진행

현경대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연설, 동두천연천 발전 앞당길 김성원 지지 호소

김 의원, “살기좋은 동두천연천을 만들기 위해 더 악착같이 일하겠다

▲     © 의양신문

 

[의양신문=박우식기자]김성원 국회의원(미래통합당, 경기 동두천연천)7일 오후 전곡 택시승차장과 동두천 영스포츠타운 사거리에서 각각 공식선거운동 첫 거리유세에 나섰다.

 

김 의원은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지난 2월 대면 선거운동 중단을 선언한 이후 선거사무소 개소식도 취소하며 대규모 인원동원은 자제한 채 방역봉사, 거리정화 봉사 등의 조용한 선거운동을 이어가고 있었다.

 

▲     © 의양신문


김 의원은 코로나19로 대면 선거운동을 최소화하다 보니 공약이행방안, 지역발전 비전 등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설명할 기회가 없어 깜깜이 선거와 투표율 하락이 우려되고 있어,거리유세를 통해 4년간 의정활동을 통해 세심하게 준비한 911(91개 일하는)공약을 유권자인 주민들에게 소상히 설명하고 구체적인 이행방안과 지역발전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고설명했다.

 

오후 3시 전곡 택시승강장 앞에서 열린 연천의 첫 거리유세에는 김 의원의 후원회장인 현경대(5선국회의원)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이 지원유세에 나서 젊고 일 잘하는 김성원을 재선 국회의원으로 만들어주면 더 커진 힘으로 더 많은 일을 해서 연천동두천의 발전을 10년 이상 앞당길 것이라고 말했다.

      

거리유세에서 김 의원은 재선 국회의원이 되면 더 많은 국비예산을 확보하고 국가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만큼 동두천연천의 발전과 도약을 위해 일 잘하는 김성원을 재선 국회의원으로 만들어주셔야 한다라고 말하며, “경제가 커지고, 일자리가 늘어나고, 교육이 좋아지고, 문화와 복지의 수준이 높아지는 살기 좋은 연천동두천을 만들기 위해 더 악착같이 일하겠다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     © 의양신문

 

또한 “21대 국회에 입성하면, 재선 국회의원이 할 수 있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국토교통위원회 등 정부예산과 건설교통SOC사업을 다루는 상임위원회에 간사위원으로 활약이 가능한 만큼 각종 사업추진을 통해 지역에 돈이 돌고 도는 경제 선순환이 이뤄지는 연천동두천을 만들겠다라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대규모 인원동원은 최소화하며, 거리유세에 나선 선거운동원의 사회적 거리 유지를 당부하고, 마스크와 장갑 착용 등 감염병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선거운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 의양신문

 

▲     © 의양신문

 

▲     © 의양신문

 

▲     © 의양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04/08 [01:38]  최종편집: ⓒ 의양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1/6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 안내의양신문 후원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고릉말로86 샤인빌딩 1-302호 ㅣ대표전화 031) 829-3242, 070-4118-9745ㅣ발행.편집인 이대우ㅣ청소년보호책임자 이대우ㅣ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 50042 ㅣ 등록일 : 2008년 2월 13일ㅣ
의양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의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jh0909@naver.com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