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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리쉬한 상남자들 'N.O.M(놈)', 6월 음반발매 자켓 공개
 
의양신문

신보 '3rd sexual'로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는 3인조 'N.O.M(놈)'
3인조 'N.O.M(놈)', 걸리쉬 상남자로 승부 18일 음원 공개

▲     © 의양신문


[의양신문=윤경숙기자]K-POP 성인돌을 지향하는 3인조 'N.O.M(놈)'이 멤버 공개에 이어 앨범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앨범 이미지는 '1st Mini album 3rd sexual'로 설정, 총 5트랙의 음원으로 구성되었지만 모두 '???' 표시로 궁금증을 자아내었다.

다각적인 온라인 프로모션을 프로모션을 계획중인 'N.O.M(놈)'은 현재 유튜브를 비롯한 모른 온라인 매체를 통해 적극 홍보중이다.

▲     © 의양신문



이번 앨범의 뮤비를 삼성의 스마트폰 '갤럭시 S20'로 촬영, 곧 3명 모두의 신곡 퍼포먼스를 볼 수있으며.. 음원공개를 전후해서 메인 뮤비를 접할 수 있다.

소속사 'JZ FACTORY ENTERTAINMENT'측은 "다소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예고하는 'N.O.M(놈)'의 뮤비 오픈이 다가오며, 이번 음반 활동의 방향이 사회적 이슈를 감안한 국내 활동으로 전개 된다는 아쉬움이 있다."며, " 조만간 온라인과 방송을 통해서 인사드리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188의 장신을 활용 강렬한 퍼포먼스를 앞세운 걸리쉬 상남자들 'N.O.M(놈)'으로 거듭나기 위한 이번 '3rd sexual' 음반은 오는 6월 18일을 기점으로 공개된다. 

 

▲ 'N.O.M(놈)'의 미니앨범 이미지 / JZ FACTORY, eLeMEDIA DB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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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02 [18:37]  최종편집: ⓒ 의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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