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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을 강타한 코로나19의 바이러스 정체가 심상치 않다!
경기도 시장군수협의회 상호 방역활동에 정보 공유 및 대책 마련해야....
 
의양신문

 

[의양신문=社說}경기북부는 코로나19의 전염이 어느 시.군 한군데도 빠지지 않고 확진자가 늘고 있다.

 

경기도 시장군수협의회(회장 안병용 의정부시장)는 서로 정보공유와 확진자, 자가격리, 능동의심자 등에 대해 경기도에만 의존치 말고 협의회를 통해 상호 공유하여 방역에 철저를 기해야 한다.

 

더 나아가서는 행정집행명령과 홍보를 통해 사회적 거리 등 생활 안전수칙과 이번 바이러스의 특징 등 안전에 홍보를 다해야할 것이다.

 

이번 코로나19의 바이러스는 미국과 유럽을 강타한 GH형이라는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지만 GH형은 신천지 때와 달리 발견됐던 V형보다 전파력이 6배가량 높다고 알려지고 있다.  

신천지 때는 대구를 거점으로 발생됐지만, 이번에는 수도권에 감염이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다.

 

수도권은 인구도 많고 인구밀도도 높으며, 유동인구 및 물류이동도 많다.

 

수도권이 무너지면 대한민국 전체의 방역이 무너진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신천지 때는 비교적 지역적인 봉쇄가 가능했지만, 이번에는 전국으로 번지고 있어 정부 및 지자체의 일원화 된 방역활동이 두드러져야 한다는 지적이다.

 

이번 주말인 22()일에는 확진자 수가 경기북부의 고양시가 선두를 달린 반면 한군데도 누락됨이 없이 발생되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정치인들도 진영논리는 그만하고 국민의 안전를 위해 지역구를 방문, 단체장들과 합심하여 방역활동에 매진해야할 것이다.

 

참고로 지난 주말에 서울의 모 인터넷 매체가 조사한 여론조사에서는 국회의원들의 급여를 낮춰야 한다는 것과 의원 숫자도 줄여야 한다는 여론조사가 80%를 넘고 있어 이번만은 국회의원들이 앞장서서 방역 및 예방를 위해 지역구 활동에 노력해야할 것이다.

 

이번 주말에는 확진자 수가 3백명을 넘고 있어 정부의 방역정책만 의존치 말고 각 지자체들도 발 벗고 나서야한다는 것이며 코로나19에 대한 연구와 방역에 대해서도 매진해야 된다.

 

예로부터 국가의 위기에는 영웅이 탄생된다 했다.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정부와 지자체들은 이번 위기대처에 현명한 판단력을 발휘할 때가된 것이며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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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8/23 [04:31]  최종편집: ⓒ 의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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