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경기도(북부청)의정부양주포천동두천연천교육경찰서*소방서*보건소고양시지역명소동정오늘의 운세지역소식 및 모집연예오피니언경기도의회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의양신문 창간사   부동산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편집  2020.10.26 [18:03]


연예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광고/제휴 안내
의양신문 후원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연예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박군, ‘트롯신2’ 30억 포기 사연 뜨거운 화제
, ‘트롯신2’ 첫 회 엔딩 장식 관심 폭주
 
의양신문

,트롯신2’ 무대와 사연까지 완벽 접수 기대주 등극

, 트롯신들을 울려버린 찐감동 무대 시청자도 입덕

, ‘트롯신2’ 첫 회 진한 감동무대 선사 최고 점수 획득

, 트롯신 장윤정을 울려 버린 진짜 사나이

 

▲     © 의양신문


[의양신문=윤경숙기자]‘한잔해2020년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박군이 9일 첫 방송을 시작한 SBS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 (이하 트롯신2’)첫 회를 뜨겁게 장식했다.

 

트롯신2’ 첫 회 장윤정 팀으로 도전에 나선 박군은 멘토인 장윤정과 남진, 진성 등 트롯신들을 울려버린 찐감동 무대를 선보였고 랜선심사위원과 방송을 본 시청자도 입덕하게 만든 진짜 사나이의 뜨거운 눈물을 보여줬다.

 

▲     ©의양신문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을 담은 사모곡으로 진성의 가지마를 노래한 박군은 트롯신2’ 첫 회 가장 높은 점수를 받으며 엔딩을 장식했다. 노래가 끝난 후 장윤정은 자신의 조언을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연습해 완성도 높은 무대를 보여준 박군에게 고마움을 표시하며 흐르는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힘든 시련을 겪으며 넘어지지 않고 다시 힘을 내준 박군의 인간승리에 진심의 박수를 보내며 트롯신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마음도 흐뭇하게 만들었다.

 

박군은 홀어머니와 생활하다 15살 때 어머니가 말기암 판정을 받았고 어머니 부양을 위해 대학진학을 포기, 직업 군인의 길을 선택해 특전사 부사관으로 임관했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어머니를 위해 힘든 훈련을 이겨내고 군 생활에 최선을 다하던 박군은 훈련 도중 갑작스럽게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게 되며 삶의 목표를 잃어버렸다.

 

▲     © 의양신문


노래로 다시 살아갈 희망을 찾은 박군은 15년을 복무, 4년 만 더 군 생활을 하면 전역 후 평생 연금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을 뿌리치고 꿈을 찾아 가요계에 데뷔했다. 연금, 연봉 등을 대략 계산해도 30억 정도의 엄청난 금액을 포기하고 가수로 도전장을 던진 박군은 살기 힘들고 외로울 때 노래가 자신에게 큰 위로가 됐던 것처럼 자신의 노래가 다른 이에게 위안과 희망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무대에 서고 있다.

 

트롯신2’ 방송 후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며 검색어 순위에 오르는 등 화제의 주인공이 된 박군은 2019917한잔해를 발표하며 활동을 시작한 만 1년 차 가수. 아직 대중적인 인지도는 미약하지만 한잔해1년 만에 유튜브 등에서 화제를 모으며 수많은 조회 수를 기록, 온라인 최고의 인기곡으로 떠올랐다. 인기가 노래방으로 이어지며 노래방 애창곡 2, 4·15 총선 선거 로고송 1위에 당당히 꼽히며 전국을 강타했다.

 

▲     © 의양신문


한잔해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박군은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지 못한 트로트 가수들에게 대중의 사랑을 받는 인기가수가 될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하는 트롯신2’에서 음악에 대한 열정과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이 오롯이 느껴지는 무대로 시청자들까지 빠져들게 만들었다.

 

최선을 다한 무대와 남다른 사연으로 첫 회 트롯신2’를 완벽하게 접수, 우승 기대주로 등극한 박군이 앞으로 펼쳐질 경연에서 어떤 성적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 트롯신2’ 방송 캡처 제공 토탈셋엔터테인먼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09/10 [09:20]  최종편집: ⓒ 의양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1/4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 안내의양신문 후원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고릉말로86 샤인빌딩 1-302호 ㅣ대표전화 031) 829-3242, 070-4118-9745ㅣ발행.편집인 이대우ㅣ청소년보호책임자 이대우ㅣ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 50042 ㅣ 등록일 : 2008년 2월 13일ㅣ
의양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의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jh0909@naver.com/uynews@daum.net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