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경기도(북부청)의정부양주포천동두천연천교육경찰서*소방서*보건소정치/의회경제/사회문화/교육/여성고양시지역소식 및 모집연예오피니언경기도의회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의양신문 창간사   부동산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편집  2020.12.04 [11:18]


경기도(북부청)
정치/의회
경제/사회
문화/교육/여성
사람들
미디어
기획/특집
경기도의회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광고/제휴 안내
의양신문 후원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경기도(북부청) > 문화/교육/여성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경기도주식회사 ‘동북아위원회’ 출범…각계 전문가 9명 참여
 
의양신문

경기도주식회사, 해외 판로 다각화 위한 동북아위원회(위원장 김만기 교수) 출범

- 각계각층의 전문가 9명으로 구성된 특급싱크탱크 구성

- 코로나19 위기 속기업 활로 찾고 실질적 매출증대로 기업 활로 모색

- 사전 구축한 현지 전시판매관 기반과 함께 차별화된 기업자문 제공예정

 

▲ 경기도주식회사 동북아위원회 위촉식(왼쪽 4번째부터 기주훈 위원, 강준영 위원, 저우위보 위원, 김만기 위원장,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 김종길 위원, 강광문 위원)     © 의양신문

[의양신문=박진영기자]경기도주식회사가 각계각층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싱크탱크를 구성, 도내 중소기업들의 해외 진출에 탄력을 붙인다.

경기도주식회사는 30일 본사에서 각계각층 전문가 9명으로 구성된 동북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촉식 및 첫 회의를 열었다.

특히 북경대 공식 유학생 1호로 중국 전문가로서 다양한 사회활동을 해오고 있는 김만기 숙명여대 교수가 위원장으로 참여해 무게를 더했다.

외부위원으로 저우위보 인민일보 한국망대표, 강준영 한국외대 국제지역대학원 교수, 김종길 법무법인 동인 변호사(법무법인 태평양 중국대표), 강광문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기주훈 LG그룹 중국전문가과정 책임, 김상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글로벌사업처 기획팀장까지 6명이 참여했다.

내부위원으로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가 운영위원장으로 함께한다.

최근 코로나19로 국제 교류가 감소하는 상황에서 이번에 출범한 동북아위원회가 도내 기업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모아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문가들의 의견을 토대로 중국·러시아·북한 등 다양한 시장이 접하고 있는 전략적 요충지 공략에 적극 나서겠다는 의지다.

경기도주식회사 이석훈 대표는 지금까지는 현지 비즈니스센터, 전시판매관 설치로 하드웨어를 다져왔다면 이제 기업들에게 차별화된 자문 서비스를 제공할 특급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기 위해 동북아위원회를 출범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만기 동북아위원회 위원장은 공공기관들의 한계를 넘어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는 경기도 주식회사가 인상 깊었다단순 시장조사나 현지 기업 연결 등의 틀에서 벗어나 실제로 해외에서 현지화하고 성공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특화기업지원과 황영성 과장은 이번 동북아위원회 출범은 도내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향후 비즈니스 자문뿐 아니라 현지 네트워크 강화 등 경기도 해외사업에 날개를 달아줄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경기도주식회사는 올해 중국 연변과 베트남 하노이에 경기도내 중소기업의 우수 제품을 소개하는 경기도 우수상품 홍보관과 수출 지원 기능을 갖춘 통합 비즈니스센터도 설치하며 교두보를 마련한 바 있다.

최근에는 중국 정부 기관인 백두산 관리위원회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 한중 4개 기관 다자협약을 맺고 현지 전시판매관 구축에 나서는 등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위원회 발족을 통해 경기도주식회사의 전문성이 한층 강화돼, 도내 기업들의 동북아 진출이 한층 수월해질 것으로 보인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10/31 [06:43]  최종편집: ⓒ 의양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1/5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 안내의양신문 후원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고릉말로86 샤인빌딩 1-302호 ㅣ대표전화 031) 829-3242, 070-4118-9745ㅣ발행.편집인 이대우ㅣ청소년보호책임자 이대우ㅣ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 50042 ㅣ 등록일 : 2008년 2월 13일ㅣ
의양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의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jh0909@naver.com/uynews@daum.net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