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북부청)고양시의정부양주동두천포천연천교육(교육지원청)경찰서*소방서*보건소정치*의회경제/사회문화/교육/여성연예오피니언경기도의회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의양신문 창간사   부동산  
편집  2024.07.22 [14:30]


경기도의회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광고/제휴 안내
의양신문 후원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화성 일차전지 화재 사고 희생자분의 명복을 빌며 신속한 사고 수습 및 지원, 재발방지책 마련에 힘쓰겠습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논평
 
의양신문

[의양신문]어제 화성 일차전지 공장에서 20여 명의 근로자가 사망하는 화재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들께도 깊은 위로를 보냅니다.

 

이번 사고로 인해 많은 이주 노동자분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멀리 타국에서 참변을 당한 분들에게 진심 어린 애도를 전합니다.

화재 발생 이후 크고 작은 폭발이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불굴의 희생정신으로 화재 진압 및 구조 활동에 여력을 다한 소방관분들에게도 존경을 표합니다.

 

대형 화재 사고를 겪으면서 우리는 또 한 번 안전의 중요성을 깨닫습니다.

배터리가 우리 생활 속에서 다양하게 활용되는 만큼 화재 등 안전 수칙을 확립하는 것은 물론이고, 사고 발생 시 인명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책 역시 상시화되어 있어야 합니다.

 

무엇보다 반복되는 도내 대형 화마의 불씨를 없애야 합니다.

대규모 물류센터를 비롯해 공장, 창고 등 화재 취약시설이 많은 만큼 철저한 전수조사를 통해 다시는 이런 참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재발방지책 마련에 만전을 기해야 합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도민 안전이 곧 도정 기치임을 되새기며 이번 사고의 신속한 사고 수습 및 지원에 힘쓰고, 재발 방지 등 후속 조치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4625()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4/06/26 [08:56]  최종편집: ⓒ 의양신문
 
  • 도배방지 이미지


최근 인기기사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 안내의양신문 후원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고릉말로86 샤인빌딩 1-302호 ㅣ대표전화 031) 829-3242, 070-4118-9745ㅣ발행.편집인 이대우ㅣ청소년보호책임자 이대우ㅣ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 50042 ㅣ 등록일 : 2008년 2월 13일ㅣ
의양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의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jh0909@naver.com(카톡 동일)/ldw3242@daum.net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