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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기환경 진단평가 시스템’ 개발 … 11일 착수보고 및 지난 겨울은 따뜻했네 … 도, 한랭질환자수 92명. 전년대비 33%감소
 
의양신문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1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착수보고회

- 도 및 도의회, 31개 시군, 시도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 60여명 참석

- 대기질 모델링 전문가와 대기환경진단평가시스템 구축방향에 대한 논의

 

[의양신문=박진영기자]경기도가 대기환경 진단평가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한 가운데 착수보고회가 오는 1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도와 도의회, 31개 시군 및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53,8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추진하고 있는 대기환경 진단평가시스템 구축사업은 민선7기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공약이자 고농도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도가 추진하는 미세먼지 정보지원시스템 구축사업‘1차 사업이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경기도 미세먼지 정보지원시스템 구축사업에 대한 안내 및 1차 사업착수 보고와 함께 기상 및 대기질 종합감시 일일대기질 진단평가 대기오염 정책평가 지원전문가 시스템 구축 실시간 대기질 공간분포도 정보 제공 등 보다 효율적인 시스템 구축 방향에 관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도는 지난달 조달청 사업공고 등을 통해 오는 20201월까지 대기환경 진단평가시스템 구축사업을 수행해 나갈 사업자로 그린에코스, 이투엠쓰리2개 업체를 선정한 바 있다.

 

윤미혜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과학적 자료를 활용한 대기오염에 대한 진단평가가 가능해 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미세먼지 등에 대한 도민들의 걱정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만큼 바람직한 경기도형 대기오염 관리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연말부터 대기환경 진단평가시스템을 통해 분석한 배출원별 영향, 대기오염물질 유입 및 이동경로, 대기질 개선대책 효과분석 자료 등 생활밀착형 대기환경정보를 대기환경정보서비스 홈페이지(air.gg.go.kr)를 통해 도민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 겨울은 따뜻했네 , 한랭질환자수 92. 전년대비 33%감소

 

2018년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인명피해 전년대비 33% 감소

- 사망자 없고 한랭질환자 43명 감소

- 재산피해액도 11,400만 원으로 최근 5년 평균 55,700만 원 밑돌아

 

▲     © 의양신문

 지난해 겨울 경기도에서 발생한 한랭질환자 수가 92명으로 2017~2018년 겨울 발생한 134명 대비 43(33%)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망자는 1명도 없었다.

경기도는 지난해 1115일부터 올해 315일까지를 2018년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종합대책을 추진했다. 한랭질환자를 질환별로 보면 저체온증 77, 동상 11, 기타 질환 4명이었다.

변영섭 경기도 자연재난과장은 예년에 비해 따뜻한 날씨로 인명피해가 줄었다고 볼 수 있다면서 도와 자원봉사자들이 한파취약계층에 대한 관리를 철저히 한 것도 한몫했다고 말했다. 지난해 자연재난 대책 기간 동안 경기도 평균 기온은 1.6로 예년 평균 0.2보다 1.4높았다.

경기도와 시군에서는 한파주의보 발령기간 동안 800여 개의 한파저감시설과 2,400여개소의 한파 쉼터를 운영하며 인명피해 예방에 주력했다. , 취약계층 약 12만 명을 대상으로 쌀, 라면 등 생필품과 온수매트, 난방텐트 등 8억여 원 상당의 난방용품을 지원했다.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3개월 동안 경기도에는 모두 59회에 걸쳐 한파주의보와 경보가 발령됐다.

이밖에 재난도우미와 지역 자원봉사자는 생활관리사, 사회복지사와 협력해 한파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고 구호품 전달 역할을 했다.

한편, 한파와 대설로 인한 재산피해액은 11,400만 원으로 최근 5년 평균 피해액인 55,700만 원을 크게 밑돌았다.

재산피해는 지난해 1124일과 올해 315일 내린 적설이 원인으로 과수재배시설이 6,700만 원, 비닐하우스 4,100만 원, 인삼재배시설 600만 원 등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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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09 [06:00]  최종편집: ⓒ 의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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