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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12.15 [07:55]


오늘의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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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강 구홍덕 원장-구박사의 오늘의 운세-2019년 7월 14일(음력 6월12일) 壬子 일요일
 
의양신문

 

 

         patrn04.gif  구박사의 오늘의 운세 patrn04.gif

 

  

 

본 오늘의 운세는

 

각 띠 별, 생년 별로 구분하여

 

한 눈에 살펴 볼 수 있게 작성하여 놓았습니다.

 

오늘의 운세

 

의양신문, 중부일보, 무등일보, 광주사랑방신문에

 

매일 연재가 되고 있습니다.

 

 

 

 

 

 

 

춘강 구홍덕 원장-구박사의 오늘의 운세-2019년 7월 14일(음력 6월12일) 壬子 일요일

구박사의

오늘의 운세

   

쥐 띠

.立身揚名格(입신양명격)으로 오랫동안 공부만 하던 선비가 이제야 때를 만나 입신양명을 하게 되어 출세가도를 달리는 격이라. 남자는 자기를 알아주는 맛으로 살아가는 것인데, 나를 알아주는 사람을 만났으니 매사가 막힘이 없이 풀려 가리라.

24년생 나는 가만히 있어도 해결된다.

36년생 내 잘못도 크니 그 사람을 원망하지 말라.

48년생 재산증식이 되는 운이라.

60년생 친구의 어려움을 외면 말라.

72년생 직장 상사의 신임을 받는다.

84년생 그간의 연구 업적이 빛을 본다.

96년생 부모님의 인정을 받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소  띠

.濟衆榮達格(제중영달격)으로 주위의 여러 사람들이 성공을 거두어 부귀와 영달을 누리게 되는 격이라. 남의 잘된 일이 곧 나의 기쁨으로서 나도 덩달아 성공하게 되는 것이니 타인을 거울 삼아 나도 노력하여야 할 때라.

25년생 누구 하나 도움이 되지 않는다.

37년생 가까운 곳에서부터 시작하라.

49년생 형제로 인한 경사가 있으리라.

61년생 교통사고 조심, 특히 이륜차 주의.

73년생 안 될 일이니 일단 포기하고 보라.

85년생 어제의 친구가 오늘의 적이 된다.

97년생 가졌던 욕심을 과감히 버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호랑이띠

.莫逆逢友格(막역봉우격)으로 길을 거닐다가 우연히 막역한 친구를 만나 지난 과거를 회상하며 그리워하는 격이라. 너무 바삐 살다보니 지난 일을 돌아볼 겨를이 없이 살아온 것이 후회되어 좀더 여유를 갖고 살아보리라고 다짐하는 때라.

26년생 틀림없이 같은 데가 있을 것이니 찾아 보라.

38년생 내 주위에 믿을만한 사람이 없다.

50년생 식구들의 의견 충돌로 상심하리라.

62년생 친구와의 우정 변치 말라.

74년생 동업자와 절대 다투지 말라.

86년생 나이 먹은 뒤 후회 않으려면 지금 열심히 하라.  

98년생 아직 이르니 따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토끼띠

구박사의

오늘의 운세

.一身安健格(일신안건격)으로 모든 일이 순조로이 풀려 모두 마무리가 되고 이제는 나의 일신이 편안한 때가 된 격이라. 그동안의 숙제가 풀려 내 자신에게 유리한 쪽으로 기울게 될 것인바, 아무 근심걱정을 하지 말 것이라.

27년생 내 잘못이 크니 양보하라.

39년생 일단 뒤로 한발 물러서라.

51년생 지금이라도 내가 먼저 사과하라.  

63년생 친구와 사소한 일로 다툰다.

75년생 부부싸움을 특히 조심하라.

87년생 내가 한 만큼 받게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

용  띠

.千苦萬難格(천고만난격)으로 하나의 장비도 없이 드넓은 사막에 홀로 낙오되어 그 곳을 빠져 나오느라 온갖 고난을 겪는 격이라. 산 넘어 산이요 물 건너 물이니 어찌 어렵지 않겠는가 생각하지 않던 어려움에 처하나 대비책이 없으니 어이하리.

28년생 가까운 사람에게 말을 조심하라.

40년생 내 힘만으로는 역부족이다.

52년생 믿을만한 친구하나 없는 때라.

64년생 걱정 말라 내 일 만큼은 해결되리니....

76년생 일단 보류하고 정중동을 지키라.

88년생 복지부동이 최선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뱀  띠

.老士宿儒格(노사숙유격)으로 오랫동안 수많은 경서들을 섭렵하고 많은 제자들을 가르친 학문이 깊고 나이가 많은  선비가 세인들의 추앙을 받는 격이라. 그간의 연구 결과가 이제야 빛을 보게 되는 때로서 나는 가만히 있어도 주위에서 알아서 하리라.

29년생 나 혼자 힘으로도 충분하다.

41년생 나의 인기가 다소 회복이 되리라.

53년생 다른 사람을 부러워 말라.

65년생 부모님의 오랜 병고가 차도를 보인다.

77년생 지금이 기회다 과감히 도전하라.

89년생 이성간의 애정이 싹트게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말  띠

.怒甲移乙格(노갑이을격)으로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화풀이하는 격이라. 아무 상관도 없는 사람에게 화풀이를 하여 대판 싸움이 나게 되니 나 혼자 속으로 화를 삭히고 다른 사람에게는 내색을 하지 말 것인바 각별히 주의해야 함이라.

30년생 배우자의 건강을 조심시킬 것이라.

42년생 건강, 특히 혈압 계통 병을 조심하라.

54년생 주위에 내 편이 많음을 알라.

66년생 부동산 매매는 절대 안 된다.

78년생 겨우겨우 한 고비를 넘긴다.

90년생 남의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양  띠

.大相不同格(대상부동격)으로 한 집에 쌍둥이가 있다 하여 구분하기 어렵겠다는 짐작으로 방문하였는데 의외로 이란성 쌍둥이라 조금도 같은 데가 없어 당황한 격이라. 어딘지 모르게 전혀 같지 않은데서 같은 데가 있을 것이니 둘의 공통점을 찾으라.

31년생 욕심, 부린 만큼 손해다.

43년생 생각하지 않던 일로 깜짝 놀랄 일이 생긴다.

55년생 배우자와 말다툼 무익하다.

67년생 더 놓아 두고 볼 필요가 있다.

79년생 괜히 속상할 일이 생긴다.

91년생 애인과의 여행 성사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원숭이띠

.民困民窮格(민곤민궁격)으로 3년간 깊은 한해가 들어 온 국민들이 빈곤하고 곤궁에 처한 격이라. 너무나 바짝 마른 땅에서도 풀 씨가 올라오는 법이니 너무 낙심하지 말고 구원을 요청하라, 나 자신이 먼저 자존심을 버리는 것이 급선무라.

32년생 그 일에만 전념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

44년생 친구의 병 문안 후 상심함이라.

56년생 내 능력을 마음껏 내 보이라.

68년생 이길 수 있으니 용기를 가지라.

80년생 된다, 밀어 부치라.

92년생 이제는 나의 전성기라 생각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事變無窮格(사변무궁격)으로 사건에 대한 변동이 무궁무진하여 도대체 종잡을 수 없는 격이라. 나의 사상이 변화무쌍하지 않으면 도저히 따라 잡을 수 없으리니 우선 나 자신부터 깨어나야 할 것인바 여러 가지로 연구하고 노력하여야 할 것이라.

33년생 이성주의, 사기 당하기 십상이다.

45년생 내 입장을 자세히 설명하라.

57년생 만사가 귀찮은 때이니 휴식을 취하라.

69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운이 있다.

81년생 온 가족의 화합을 이루는 때라.

93년생 지나친 욕심은 금물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개  띠

.怒氣發散格(노기발산격)으로 내 주위에서 숱한 악행과 병폐를 보고도 참고 참다가 드디어 노기를 터뜨리게 되는 격이라. 나의 힘이 약한 줄 알고 나의 존재를 무시했던 사람들이 이제야 나의 존재를 서서히 알게 되리니 너무 앞서 가지 말라.

34년생 수입품을 먹지 말라 발병의 원인이라.

46년생 나의 입장을 먼저 되돌아 보라.

58년생 용돈이 두둑해 지는 운이라.

70년생 드디어 때가 왔으니 밀어 부치라.

82년생 걱정하지 않아도 성사된다.

94년생 부모님께 안부전화를 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돼지띠

.雙劍對敵格(쌍검대적격)으로 깊은 산중을 지나다가 산적을 만나 떨고 있을 때 쌍검을 찬 협객이 나타나 적을 물리치는 격이라. 나 혼자만의 힘으로는 벅찼던 일들이 주위의 원조로 인하여 숨통이 트여 겨우 한숨을 놓으리라.

35년생 상대방의 단점을 감싸 주라.

47년생 요행수는 절대 금물이다.

59년생 출가한 자녀로부터 기쁜 소식이 온다.

71년생 잔치에 가는 일을 삼갈 것이라.

83년생 이보다 무엇이 더 부족하겠는가.

95년생 내 능력을 과신하지 말 것.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광주일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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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07 [06:57]  최종편집: ⓒ 의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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