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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진, ‘가요무대’서 ‘리틀 이선희’ 진가 제대로 보여줬다
‘가요무대’서 롤모델 이선희 판박이 매력 발산
 
의양신문

 ‘가요무대진한 감성으로 깊은 감동 선사

▲     © 의양신문

 

[의양신문=윤경숙기자]성인 가요계 샛별 마이진이 1014일 방송된 1632가요무대-나의 애창곡편에서 성인 가요계 리틀 이선희로 불리는 진가를 제대로 보여줬다.

 

마이진은 작은 체구에서 믿기지 않는 폭발적인 가창력, 심장까지 시원하게 뚫어주는 사이다 보이스 등 소프트웨어는 물론이고 유니크한 바지정장과 보이시한 매력 등 하드웨어까지 작은 거인 이선희의 판박이라 할 만큼 닮아 있다.

 

그래서 이미 팬들 사이에선 리틀 이선희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마이진은 14가요무대에서 애창곡으로 롤모델 이선희의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을 선곡, 시청자들에게 리틀 이선희라는 수식어를 제대로 인증 받았다,

▲     © 의양신문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1990년 이선희가 발표한 6집 앨범 수록곡. 서정적 가사와 마음을 울리는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불후의 명곡에서 박정현이 불러서 화제가 되기도 했던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을 마이진은 진한 감성으로 표현, 마음 깊이 파고드는 노래를 들려줘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마이진은 다양한 가요제에 참가해 실력을 인정받은 후 활동을 시작한 데뷔 10년차 가수. 10년 동안 1천 여회가 넘는 공연을 펼치며 라이브의 특화된 가수로 주목 받고 있다. 지난 92일 데뷔 처음으로 가요무대에 출연해 방미의 올 가을엔 사랑할거야를 열창, 탄탄한 가창력을 들려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송 직후 다음 실시간 검색어 순위 2위에 오르는 등 대중들이 새롭게 등장한 성인가요계 기대주에게 뜨거운 관심을 보냈다.

 

최근 듣기 좋고 따라 부르기 좋은 강력한 대중성을 보여주고 있는 세월아 멈춰라를 타이틀곡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마이진은 가요계 불멸의 작곡가로 꼽히는 ()백영호선생과 특별한 인연도 화제가 되고 있다.

 

백영호 작곡가는 '엘레지의 여왕' 이미자를 스타덤에 올려놓은 1964'동백아가씨'의 작품자로 4천여 곡에 달하는 작품과 대중에게 사랑 받은 150여 인기곡 등 서민의 한을 달랜 가요사의 대표적인 원로작가다.

 

백영호 작곡가의 장남인 백경권 씨와 호형호제하는 김민종이 노래 잘하는 후배가수 마이진을 소개했고 그녀의 가창력과 성실함에 반한 백경권 씨가 백영호 작곡자의 작품을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도록 허락, 든든한 지원을 하게 됐다.

 

마이진은 백영호 작곡가의 손자이자 백경권 씨의 장남인 백치웅 씨를 소속사 프로듀서에게 소개해 본격적인 음악 공부를 할 수 있게 도와주는 등 남다른 인연을 더욱 탄탄하게 이어가고 있다. [사진 DB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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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15 [05:47]  최종편집: ⓒ 의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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