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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유발부담금 체납액 독촉고지서 발송 및 의정부영상미디어센터 12월 15일부터 수강생 모집
 
의양신문

 

[의양신문=장재원기자]의정부시(시장 안병용)2019년도 교통유발부담금 체납자에 대한 납부 독려로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190, 94백만 원을 대상으로 독촉고지서를 발송했다.

 

의정부시는 지난 10도시교통정비촉진법36조에 따라 교통 혼잡을 유발하는 연면적 1,000이상의 시설물 중 160이상 소유자(2019.7.31.기준)에게 2019년 교통유발부담금 2,774, 1472백만 원을 부과 했다. 부과건 중 납부기한 내 미납 건은 467건으로 미납액 21천만 원에 대해 3%의 가산금을 부과하여 독촉 고지를 완료했으며, 12월 현재까지 미납자 190건에 대한 납부 독촉이다.

 

교통유발부담금은 전국은행, 우체국, 농협의 창구 및 CD/ATM(현금자동입출기), 인터넷 뱅킹, 위택스(www.wetax.go.kr), 인터넷 지로(www.giro.or.kr), ARS 전화(080-200-2522) 신용카드 납부 등을 통해 납부가능하다. 오는 1231일까지의 독촉기한이 지나면 체납자의 재산압류 등의 체납 처분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서명학 교통지도과장은 지난해에는 체납자 재산 압류, 방문 및 전화 독촉 등의 징수활동을 통해 교통유발부담금의 징수율 98.24%을 달성했다, “올해는 99%의 징수율을 목표로 지속적인 납부 홍보와 독려를 통해 체납액 일소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의정부영상미디어센터 1215일부터 수강생 모집

 

의정부영상미디어센터는 2020년 제 1분기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202014일부터 시작되는 교육프로그램은 영상미디어 관련 21개 강좌로 주 1, 8회의 과정으로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창의적인 사진촬영, 포토샵으로 시작하는 초급 아트웍, 나만의 3D 캐릭터 모델링하기, 애프터 이팩트로 만드는 나만의 영상제작, 다시 움트는 힐링연극, 보이스 문학, 이팔청춘 스마트 영상제작(10), 프리미어로 영상 편집하기, 다큐멘터리 영화 제작 워크숍, 유튜브 1인 크리에이터 스튜디오 오픈 등이다.

 

영상미디어 제작과 편집에 중심을 두고 필요한 관련 교육을 마련한 1분기 강좌의 수강신청은 오는 15일 오후 2시부터 홈페이지(www.ui4u.go.kr/uimedia)에서 선착순으로 접수가 가능하다. 수강료는 월 1만원으로, 65세 이상과 24세 이하의 청소년을 포함한 법률적 감면대상자는 50%를 감면 받을 수 있다.

 

의정부영상미디어센터는 시민을 대상으로 매주 금요일오전과 토요일 오전·오후에 무료영화를 상영하고 있다. 특히, 상영관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계층을 위해 경로당, 요양원, 유치원 등으로 찾아가는 영화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또한 관내 동아리, 관공서, 주민센터, 학교, NGO 10명 이상 단체 신청 시에도 맞춤형 무료 영화 상영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시민행복프로젝트를 통해 비디오테이프로 촬영된 결혼식, 돌잔치 등의 영상물을 디지털 영상으로 변환해 주는 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이용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의정부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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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14 [03:43]  최종편집: ⓒ 의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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