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북부청)고양시의정부양주동두천포천연천교육(교육지원청)경찰서*소방서*보건소정치*의회경제/사회문화/교육/여성오늘의 운세연예오피니언경기도의회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의양신문 창간사   부동산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편집  2022.01.26 [03:13]


경기도(북부청)
정치/의회
경제/사회
문화/교육/여성
사람들
미디어
기획/특집
경기도의회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광고/제휴 안내
의양신문 후원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경기도(북부청) > 문화/교육/여성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 전국 화재조사 학술대회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의양신문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2021년 전국 화재조사 학술대회 2년 연속 최우수

압력셀을 활용한 전동 킥보드에 사용하는 리튬이온배터리 양극재의 화재 위험성 분석기법 연구’ <발표자 소방위 최재원, 책임저자 소방장 강경석>

 

▲ 책임저자 소방장 강경석, (우) 발표자 소방위 최재원>     © 의양신문

[의양신문=박진영기자]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본부장 임원섭, 이하 경기북부소방본부)는 지난 25일 대구 EXCO에서 열린 소방청 주관 ‘2021년 전국 화재조사 학술대회에서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화재조사관들의 전문능력 향상과 학술교류를 목적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정부의 위드코로나 방침에 따라 전국의 화재조사관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1차 논문 심사에서 전국 19개 시·도 본부 중 상위 9개 시·도본부를 선정하고,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

그 결과, ‘최우수의 영예는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가, 이어 우수는 경기도소방재난본부와 울산, 충남, 강원, 대구, ‘장려는 세종, 부산, 인천소방본부가 각각 최종 선정됐다.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 대표로 출전한 구리소방서(발표자 소방위 최재원, 책임저자 소방장 강경석)압력셀을 활용한 전동 킥보드에 사용하는 리튬이온배터리 양극재의 화재 위험성 분석 기법 연구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해당 연구는 리튬이온배터리 소재 중 니켈의 함량이 높을수록 화재 위험성이 높아지는 것을 실험을 통해 입증한 것으로, 화재조사 분야에서 리튬이온배터리 화재 원인의 객관적인 자료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구리소방서의 소방위 최재원, 소방장 강경석에게는 행정안전부 장관(발표자) 수여와 함께, 근무성적 가점이 주어진다. 구리소방서는 2021년 소방관서 평가에서 가점을 추가로 받게 된다.

이재일 북부소방재난본부 대응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경기북부소방본부의 위상을 높여준 직원들에게 감사하고 화재조사관들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각종 화재 현장에서 화재원인 규명을 위해 열심히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과학적 화재조사를 통해 공신력 있는 화재원인 규명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동두천소방서(소방위 이희성, 소방장 박성희)가 북부소방재난본부 대표로 출전, ‘XRF(형광분석기)를 활용한 발화지점 추정이라는 주제로 연구를 발표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은 바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11/29 [14:20]  최종편집: ⓒ 의양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1/6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 안내의양신문 후원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고릉말로86 샤인빌딩 1-302호 ㅣ대표전화 031) 829-3242, 070-4118-9745ㅣ발행.편집인 이대우ㅣ청소년보호책임자 이대우ㅣ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 50042 ㅣ 등록일 : 2008년 2월 13일ㅣ
의양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의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jh0909@naver.com/uynews@daum.net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