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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에 설치된 체육 시설 및 운동 기구 등 문제점 지적
의정부시 의회, 김연균 의원 (5분 자유발언)
 
의양신문
▲     © 의양신문

 

[의양신문=장재원기자]존경하는 47만 의정부 시민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김 연 균 의원입니다.

 

본 의원에게 5분 자유발언의 기회를 주신

오범구 의장님과 동료 의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안병용 시장님과 공직자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본 의원은 의정부시 공공장소에 설치되어 있는

체육시설과 운동기구에 대한 문제점을

20192월 제287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210개월이 지난 지금도 운동 기구 설치장소 및

유지관리가 전혀 이루어 지지 않았습니다.

본 의원이 직접 조사한 결과 많은 운동시설에서

위험성이 보이며,

또한 관리가 잘되지 않음으로써

녹이 슬어 있거나 고장 난 시설들이 상당했습니다.

(사진2)

이 사진은 우리 시와 인근 지자체인

도봉구 중랑천에 각종 운동기구가 설치되어 있는

곳입니다.

사진을 보시면 같은 중랑천 뚝방 길이

리 시는 면적이 좁고, 도봉구는 면적이 넓은 편이어서

운동기구를 좁은 길에 설치하게 되면

는 사람과 운동 중 사고의 위험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도봉구는 운동기구를 시민의 편의를 위해서

중랑천에 많은 종류의 운동기구를 잘 정리 정돈해

한 곳에 설치하였습니다.

과연 어떤 점이 다른지 비교해 보시길 바랍니다.

 

따라서 본 의원은 의정부시 야외 운동기구를

설치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집행부의

노력을 요구하기 위해 5분 발언을 하고자 합니다.

 

정부시 공공 체육시설과 운동기구는 야외 운동기구가

3001,275면 수이고 공원과 하천에 약 200개 이상의 운동기구가 있습니다.

 

이 시설에 대한 관리가 공원과, 하수관리과, 체육과 등 이원화 삼원화 되어 있어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가 되고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시민에게 쾌적한 체육시설을 제공해야 하며,

또한 운동기구의 안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관리해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필요할 때면 언제든지 운동시설 및 기구를 점검 및

설치를 할 수 있는 체계적인 관리 방법이 강구되지

않는 한 시민의 안전을 담보할 수 없음이 명백합니다.

 

따라서 본 의원은 운동시설 통합관리를 할

집행부의 부서의 필요성을 말씀드립니다.

 

시민들은 운동시설이라고 하면 모두 체육과로

생각하고 그 불편함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관리주체에 대한 혼돈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야외 운동기구 이용 시 발생할 수 있는

피해 보상을 위한 영조물 배상 공제가 고려되어야

하겠습니다.

 

본 의원은 야외운동기구를 체계적으로

총괄부서에서 유지관리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건의를 드립니다.

의정부 시민의 건강 증진과 안전사고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함을 강력하게 말씀드리는 바입니다.

 

그리고 본 의원이 지난 3월 제304회 임시회 때

5분 자유발언을 통해서 말씀드린 시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계단의 중요성에 대한

발언을 한 지 오랜 시간이 지났습니다.(사진)

5분 자유발언 이후 시청에서 의회로 넘어오는

계단 한 곳만 새로 설치되었습니다.

시민들께서 이용하는 계단이 먼저 설치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진과 동영상)

 

이 동영상은 작년 겨울 발곡 음악도서관 옆

중랑천 계단을 한 시민께서 이용하는 모습입니다.

시민들께서는 의정부시 각종 천변에 수십 개의 계단을

작년 겨울에 이어서 올 겨울에도

그리고 오늘 이 시간에도 운동을 하기 위해서

위험을 감수하며 중랑천 계단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안병용 시장님 시민의 안전을 위해서

빠른 예산 확보를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의정부 시민 여러분!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의 위기 상황입니다.

민 여러분의 성숙한 시민의식이 빛을 발할 때입니다.

 

개인 방역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통해

건강한 의정부를 만들 수 있음을 확신하며,

건강 유의하시길 기원합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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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2/08 [02:07]  최종편집: ⓒ 의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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