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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기사=단독]유명 포털 밴드가 범법행위 온상지 밴드로 운영돼...
포털 네이버 일부 밴드, 불로소득. 세금포탈. 리더{운영자}의 전힁 등 사법기관 단속 시급 국세. 지방세 횡령. 금품갈취 및 초상권 침해 등
 
의양신문

 

▲  요즘 불경기를 틈타 일부 밴드가 로또번호를 당첨시켜준다며 각종 사해행위를 일삼고 있어 관련 당국의 단속이 요구되고 있다.. © 의양신문

[의양신문=기동취재반]요즘 로또 번호를 몰빵으로 당첨시켜준다면 회원들로부터 금품을 요구하는 일부 밴드가 있어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한 두달전 90억원 로또번호 5개가 한꺼번에 당첨되자 유사한 사해 및 신종사기가 등장히고 있다.

 

포털 네이버에서 운영하는 일부 밴드가 이러한 범법행위의 온상지가 되고 있어 단속의 손길이 시급하다는 것

 

그 예로 유트뷰 방송 당시에 자신은 로또회사에 근무 경력이 있는 유명한 분석가라며 ok로또분석가만스르로 운영하다 밴드로 옮기면서 스페설 몰빵로또밴드의 제목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 밴드는 운영하면서 로또 번호를 회원들에게 매주 배부하면서 금전을 요구하는 등, 몰빵 번호를 줄테니 수십만원씩 요구한다는 것이다.

 

600여명의 회원들에게 몇만원 부터 수십만원까지 요구하며 입금해야만 로또번호를 준다며 사해행위를 일삼고 있어 일부 밴드의 단속이 시급하다.

 

이는 불로소득이자 사해행위로써 국가 세금이 줄줄이 세고 있다는 지적이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번호 20여개씩을 무작위 및 조합기로 축출하여 회원들에게 배부하고 있으나 1,2,3등은 찾아 볼 수 없고 거의가 5, 4등에 불과하며 그 것두 많아봤자 1-2개에 그치고 있으며 거의 매주 당첨은 되지 않고 있는 실태이며 대부분의 회원들이 당첨되지 못하고 있다.

 

이는 분명 사해행위로 사기에 해당되며 불로소득 및 세금포탈로 추징해야 한다는 전문가 대부분의 지적이다.

 

블로소득 금액을 환산해보니 회원 570여명이 몇 만원부터 시작하여 매달 및 수시로 몰빵번호 준다며 구실삼아 벌어들이는 소득이 어마어마한 금액으로 추정되며 반드시 세원 추적 및 형사처벌까지 뒤따라야 한다는 지적이다.

 

그 예로 강퇴 당한 한 회원이 잘못도 없이 강퇴 당했다면서 기부금 돌려달라 요구하면서 입금자 실명을 가르쳐주었음에도 입금한 거래명세서를 추가 요구하였다는 것이다.

 

이는 얼마나 많은 금액이 입금됐길래 통장입금 내역만 보면 금새 알 수 있음에도 많은 금액과 수백명의 입금 내역이 너무 많아 복잡하다는 반증으로 돈 돌려받는 것도 까다롭게 한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이자는 처음에 유튜브부터 시작하여 로또 번호 배부하면서 금전 요구는 절대 안한다 하며 유드뷰 방송으로 약속까지 했음에도 밴드 만들테니 밴드에 가입하라 하며 밴드로 초대하여 가입하면 그때부터 금전 요구가 시작되고 있다는 것.

 

한 회원은 몰빵 번호가 카톡이나 문자로 번호가 안들어 왔다며 번호를 요구하자 기부를 해야만 번호를 준다는 것이며 일부 밴드 회원조차 입금해야만 몰빵번호 준다며 부추키고 있어 이미 회원 가입시 기부했는데 몰빵번호 준다는 구실로 또 요구한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즉 몰빵 번호 줄테니 기부부터 하라며 금전 요구로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회원당 1주일에 2-3회에 걸쳐 스페설 번호 20여개와 몰빵 번호를 회원들에게 배부했으며 한 회원도 한달여 다가오자 5만원부터 국민은행 계좌로 입금했으며 계속하여 요구하길래 싫은 소리를 댓글에 달자 강퇴 당했다. 이는 선량한 서민들을 울리며 금품갈취에 해당된다는 지적이다.

 

더군다나 연예인들 사진을 무작위로 퍼와 일부 밴드 회원들의 아바타로 사용하고 있어 초상권 침해로 이어지고 있다

 

밴드 이용자들은 금전이 지출되면 세금계산서가 요구되고 있음에도 운영자가 운영하는 몰빵밴드는 현금영수증 등이 전혀 발급되지 못하고 있다는 것.

 

이는 국가의 국세 및 지방세가 세고 있어 불로소득으로 관련 국가기관인 국세청의 단속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추가로 이 밴드는 혹 당첨자가 나오면 몰빵번호 한 다스(번호 5)를 주고서 이미 금품수수를 챙긴 후 이어서 1,2,3, 등에 당첨되면 무조건 사례를 해야 한다며 문자나 카톡으로 약속하라는 등 회원들은 번호를 받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시키는 대로 하고 있다. 이는 이중 삼중으로 강매 및 갈취 등 세금포탈로 이어지고 있어 건전한 밴드 운영으로는 찾아 볼 수가 없다.

 

심지어 회원 전번(핸드폰) 및 거주하는 주소까지 요구하며 로또번호와 대신하고 있어 추가로 개인정보보호법에 해당된다는 것이다.

 

회원 가입하면 돈 벌어, 로또 번호 줄 때 돈 벌어, 회원들이 당첨되면 돈 벌어 현찰 박치기로 참으로 쉽게 돈 버는 방법을 터득하여 각종 사해행위가 판치고 있는 밴드라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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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4/18 [03:42]  최종편집: ⓒ 의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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